
혼자 고민하고, 걱정하며,
때로는 고립감을 느낄 때
메타인지 워크숍



본 워크숍은 특정 대학교의 전공 수업 커리큘럼 이후
보충 수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영상 제작의 기획, 제작, 편집 전반의 과정 중 일부 세부 영역을 학술 이론과 현장 실무에 준하는 내용으로 학습하고 수행하는 워크숍 입니다.
학점 이수를 위해 수업에서 놓쳤던 내용이나 바쁜 현장 업무로 미뤄두었던 이론 학습, 나아가 마음속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구현하기 위한 막막한 준비 과정, 혼자 고민하고 걱정하며 절망하거나 외로움을 느낄 때, 본 워크숍을 추천합니다.
본 워크숍의 목적은 학부 수업이나 현장에서 채우지 못한 이론적 내용 또는 제작 형식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이를 자신만의 창작 노하우과 제작 워크플로우로 습득하는 것 입니다.
* 워크숍은 매년 1분기부터 3분기(방학 기간)까지
수강생 수요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영상제작
어떻게 훈련할 수 있나요!?

(토론을 통한 이론 탐구)

메타실행
(실습을 통한 형식 구성)

(피드백을 통한 결과물 도출)
영상은 오늘날 하나의 장르나 기술로 규정되기 어려운, 매우 광범위하고 다학제적인 영역이 되었습니다. 영화, 미디어아트, 디자인, 기술, 플랫폼, 산업이 동시에 겹쳐 있는 이 환경 속에서 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또는 내가 현장에서 경험하면서 얻은 역량은 어느 정도인지? , ‘좋은 영상이란 무엇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메타 워크숍은 ‘메타인지?(Is that meta?)’ 적 사고를 위한 그룹 스터디 피드백을 통한 영상제작 역량을 향상을 지향합니다. 본 워크숍은 이와 같은 영상 기획 및 제작 사고력을 함양하기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 입니다.

더 나은 영상제작은 기술의
축적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 출발점에서는 언제나 창작을 위한 환경과의 소통,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요구되는 융합적 사고력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많은 영상을 공부하는 전공생들, 현장에서의 제작자들이 고민에 매몰되어 같은 질문을 반복합니다.
아이디어는 많은데 방향이 없고, 작업은 하지만 무엇인 문제인지 명확하지 않은 그 상태 자체가 노력과 고민의 부족이 아닌 ‘사고가 고립되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워크숍은 ‘잘 만든 영상의 공식’을
학습하는 워크숍이 아닙니다.
메타인지 워크숍은 함께 학습하고 질문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작업에 적용할 수 있는 사유의 기준과 제작 방향을 찾아가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혼자서 맴돌기보다는 다양한 환경 속 경험을 공유하고 사고를 확장하는 워크숍에 지금 참여하세요!


사고가 고립되어 있는 ‘나’
“배고프다… 뭐 먹지?”
진행중인 워크숍
*2026 1분기 예정 워크숍
아래의 워크숍 썸네일을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