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영모란?
“그냥 좋았다”로는 아쉬운 사람들을 위한, 영화 감상의 다음 단계!
인영모(인위적 영상모임)는 과거의 명작부터 지금 이 순간 회자되는 작품,
그리고 ‘다시 봐야 할’ 영상들까지 함께 고르고 감상하며,
그 안에 숨겨진 예술적 층위, 기술적 구조, 창작자의 의도까지
꼼꼼히 들여다보는 비평 중심의 영화 감상 모임입니다.
🧠 우리가 하는 활동은…
“좋았다”, “별로였다”에서 멈추지 않고 ‘왜 그렇게 느꼈을까?‘, ‘ 무엇이 어떻게 구성되었고’, ‘왜 그런 연출이 선택되었을까?‘, ‘그 선택은 어떤 감정이나 사유를 불러일으켰을까?‘
이런 질문들을 함께 던지며, 해석하고 상상하고, 비평하는 활동을 기록하는 영상 영화 관람 모임입니다.
💡인영모의 목적!
- 영상 디자인적 시선
2. 시청각의 구조적 감상
3. 감각 + 사고의 동시 작동
4. 기술과 예술 사이의 균형 감각
5. 그리고… 혼자선 도달하기 어려운 ‘비평적 깊이’!
🎯 그래서 이런 분들께 권유드려요
✔️ 그냥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깊이 있게 감상하고 싶은 분
✔️ 예술과 기술, 영상의 구조에 관심 있는 분
✔️ 자기만의 언어로 감상을 정리하고 나누고 싶은 분
✔️ 영상 전문가와 함께 ‘영상디자인’이라는 감각을 키워가고 싶은 분
📌 주의* 가벼운 사교 모임보다는, 조금 더 공부하고 탐구하는 쪽에 가까워요.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습니다.
‘부담 없이, 하지만 가볍지만은 않게!’
영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감각을
차근차근,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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